저장 힙스터
Hula Hawaiians - Hei hei das ist Hawaii
hawaiian sang in german, what you need with a morning beam
holaola



최근에 영화를 보다가 느낀것이 하와이가 배경인 영화들이 많다는 것이였다.
호노카아 보이, 디센던트 그리고 소울 서퍼 각기 다른 장르의 영화지만
이게 무슨 우연이란 말인가???
갑자기 하와이 가고싶다.
Anytime You Want Me (Who Cover) (2012) by Andrew’s Science Project
Summer
When I touch a water it feels no cold anymore. I say that summer is beginning.
Blind-cut. J’abandonne les regardes.
Dear cloud - 사라지지 말아요
처음으로 이 밴드를 접한건 2011년 지산락페스티벌
글자 그대로 음악보다 기타리스트 용린이라는 사람을 보았다.
둘째날인가 비오는날 점심즈음에 돌위에서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온기를 찾으며 quruli 노래를 듣고 있을때 한 선글라스 낀 남자 3명이 돗자리를 깔고 내 앞에 앉는데, 나는 이사람들 포스가 딱 음악인 같은 음표와 노트가 몸속에서 튀어 나오는 듯한 아우라를 느낄 수 있었다. 그 중 한명이 용린이라는 사람 다른 두사람은 잘 모르겠다. 확실히 그 사람이 기억에 남는건 공연이 끝나고 뒷정리를 할때 포스만 넘치던 두 사람은 음표껍대기와 노트부스러기들을 방치한채 가버리고, 그 쓰레기들은 용린씨가 뒷정리를 하는게 아닌가. 물론 인간의 도덕성이 결여되지 않음을 가지고 놀란건 아니지 그 날 저녁 몽환적이고 허스키한 목소리에 끌려 간 스테이지에 공연하고 있는 밴드중에 낮에 봤던 사람이 기타를 치고있는게 아닌가.
그 이후 이 노래를 좋아하게 된 배경이다.
Sensible for lost, Dullness for gain.
하루는 친구네 집에서 라이터를 두고 왔는데, 그 라이터 때문에 다시 그 집을 가기도 뭐하고 라이터를 다시 사기도 귀찮고해서
집에 있는 후라이팬과 올리브 오일로 불을 만들어서 담배를 핀적이 있다.
leave the world behind you